2011년 03월 01일
추억의 애니 주제가
# by | 2011/03/01 17:21 | 정보생활 | 트랙백 | 덧글(0)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직면한다는 것은 두렵기도 하지만 설레이기도한다. 구룡쟁패에서도 이러한 복잡미묘한 것들이 있으니 대표적인 것이 바로 제련이고 그다음 떠올릴 수 있는 것이 영약의 복용이다.
쥔장은 영약을 꽤 먹어봤다. 때론 실패도 있었고 때론 어정쩡한 성공, 대성도 경험해봤다. 1단계와 2단계는 금전만 있으면 언제든지 구입하거나 합성이 가능하지만, 3단계 이상부터는 파는 사람이 있어야 사는 것이고 퀘스트는 한번만 주어지기 때문에 마음놓고 막 복용할 수가 없다. 그렇다고 결을 맘대로 다니기엔 아이템의 지원이 필요하고 운도 어느정도 따라줘야한다. 더군다나 6단계 이상의 영약은 상당히 고가로 노점에서 거래되고있다. 그렇기에 영약의 복용은 항상 긴장감이 도는 동시에 설레인다.

# by | 2009/10/06 21:58 | 구룡쟁패 | 트랙백 | 덧글(0)
구룡쟁패는 가끔씩 이벤트로 장원퀴즈를 개최한다. 보상아이템은 비교적 훌륭한 편...그러나 난이도는 일반상식 임에도 불구하고 "아차! 이런 문제가..." 할 정도로 정곡을 찌를 때가 많다. 가령, 10월 3일자 문제중에선 "나트륨의 불꽃반응 색깔" 을 묻는 문제가 출제되었는데, 이는 현역 중고생이 아닌 일반인이 풀기에는 다소 아리송하다.
각설하고... 본론으로가서 이번에는 장원퀴즈 진행 요령을 살펴보겠다. 장원퀴즈는 매번 다르지만 이번에는 문항 수가 10개였다. 그 중 4지선다형 객관식 문제가 2문제 남짓 출제된다. 형태는 서바이벌 식이라 한번 탈락하면 그것으로 끝이다. 패자부활전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설령, 퀴즈를 모두 맞춘다하여도 주사위 굴리기(제한시간 10초 이내 던져야 함)를 통해 높은 숫자가 나온사람이 보상아이템을 독식한다. 공동수상도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무조건 퀴즈를 다 맞혀야하고 나머지는 운에 맡겨야 한다.
그럼 본격적으로 요령에 대하여 설명한다.

# by | 2009/10/04 19:39 | 구룡쟁패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